우형찬 서울시 의원 “양천 지하철 시대”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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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민족연합회 작성일26-02-26 01:41 조회12회 댓글0건본문
25일 오후 4시, 서울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주민과 정계 주요 인사, 언론인 등 3,0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우형찬 서울시 의원의 “양천 지하철 시대” 출판 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서울시 3선 의원으로 현재 서울시 의회 부의장으로 활동 중인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은 이번 “양천 지하철 시대” 출판 기념회를 통해 양천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걸어온 과정을 소개하고 새로운 양천의 발전을 위해 구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앞으로 아름다운 양천, 살기좋은 양천을 만들기 위해 일할 자신의 포부를 소개했다.
이날 있은 출판 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성동구청장, 박용진 전 국회의원, 지역 원로 정치인과 동료 정치인 선후배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또 직접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양천을 이용선 국회의원, 양천갑 황희 국회의원, 우원식 국회의장, 우상호 전 청와대정무수석,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 의장, 추미애 법사위원장, 박주민 국회의원, 김영호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정청래 민주당 대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전현희 국회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영상과 축전을 보내 축하해주었다.
우형찬 서울시 부의장이 발간한 “양천 지하철 시대”는 양천 지역의 오래된 교통 문제를 다뤄온 교통전문가로서 대중교통 사각지대 양천의 현실, 지하철이 갖는 도시 발전 역할 등 생각을 기록한 책자로 앞으로 양천구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교통·교육·도시 개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양동초등학교, 신월중학교, 영일고등학교를 나온 어린 시절부터 양천구 신월동에 터를 잡은 양천구의 토박이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우형찬 서울시 부의장이 이번 행사를 단순 출판 기념회를 넘어 지역주민들과 신뢰, 연대를 다지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되여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하면서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민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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