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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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민족연합회 작성일26-02-19 16:38 조회68회 댓글0건본문
19일 오후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으로, 김용현을 징역 30년, 노상원에게는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이외 국회 봉쇄에 가담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게는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징역 10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 대장과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전기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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